자유게시판
커뮤니티 > 자유게시판
제목을 입력하세요.저서 ‘젊은 베르데르의 슬픔’ ‘파우스트‘ 자서전 ’시와 진실‘ 덧글 0 | 조회 16 | 2020-05-14 20:01:24
새별  
그저 감사한 생각을 하늘로 올려보내는 것이야말로 가장 완벽한 기도이다. -갓필드 레싱
사랑은 우리가 기꺼이 피우는 폭발하는 시가이다. (린다 배리)
감사로 장식된 예배가 예배 중 제일 아름답다.
 
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