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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을 입력하세요.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같다 덧글 0 | 조회 25 | 2020-03-04 17:30:45
진용  
그물로 바람을 잡는다.
도와 달라는 말을 듣고 도와주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, 도움을 청하기 전에 미리 알아서 도와주는 것은 더욱 좋은 일이다. ―칼릴 지브란(레바논 시인)
웅변은 은이요 침묵은 금이다. 칼라일(1795-1881) 영국의 비평가. 교사직을 그만두고 독립문학과 철학에 몰두함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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